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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프 창고3

[스크린]_#1_선유도역_비전 스크린 골프 2022년말 어느 토요일, 장인어른과 함께 스크린을 다녀왔다. 집 근처, 선유도역 인근의 비전 스크린 골프 6층이 로비라서 6층으로 갔다. 장인어른 말씀으로는 가격은 다른 곳과 평이한 수준이고,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오른 것 같다고 하셨다. 내가 체감하기에는 여의도에서 점심시간에 스크린을 쳐봐서 그런지 매우 합리적인 듯한 느낌.... 내 기억으로는 6층 아시아나 홀? 이었던 거 같은데 입장하면 오른쪽에 위치한 곳이다. 특이한 점(?)은 내부에 흡연실이 있다. 나와 장인어른은 비흡연자라 의미가 없었지만 흡연자들한테는 꽤 좋을 듯. 이건 장인어른이 골프 열심히 치라고 선물해주신 NEW 골프채 신상. "PING G430"이다.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개인적인 느낌은 기존 드라이버보다 좀 더 뻣뻣한 느낌이다. 아.. 2023. 1. 5.
[#2]_큐로 CC_이직자 골프 2022-12-03 큐로 컨트리클럽 (Curo C.C) 나는 올해 5월에 이직을 했는데, 비슷한 시기에 이직한 대리님과 나와 대리님을 Invite한 차장님, 그리고 우리 부서장님 이렇게 넷이 올해 마지막 라운딩을 갔다. 지난번에 비해 103타로 타수가 좀 줄었다. 물론... 1번홀 2번홀, 18번홀을 일파만파로 했으니... 이번에는 1,2, 18번홀은 일파만파가 될 거 같아서 따로 내가 카운팅을 했는데 보기 보기 보기로 마무리했다... 실질적으로 110타 정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. 지난 번 머리 올린 양주 CC와 비교하자면 거리는 여기가 약간 더 먼 것 같고 서울에서의 접근성은 여기도 좋은 편이다. 양주 CC보다는 대중적이고 코스도 수월한 편인 것 같다. 그래도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5번 Par 5홀에서 .. 2022. 12. 8.
[#1]_양주CC_머리 올린날 2022-11-24 양주 컨트리클럽 (Yangju C.C) 회사 내 부서장님이 처음 머리 올려주신 날이다. 자문사이자 친한 친구분이 대표로 계신 곳과 함께 가서 재밌게, 또 많이 배우고 왔다. 나는 총 115타. 사실 1번 홀과 마지막 홀을 파로 했으니 실질적으로는 125타 정도가 될 거 같다. (중간중간 봐준 것도 포함한다면....) 그래도 골프 에티켓도 배우고 좋은 경험이었다! 양주 컨트리클럽 얘기를 좀 하자면 양주 CC는 서울에서 접근성이 매우 좋다. 고속도로에서 빠지면 5분? 10분 내에 컨트리클럽에 도착한다. 코스는 좁은 편이고 어려운 편이라고 말씀들 하셨다. 타수도 다른 곳에 비해 더 많이 나오는 코스라고... 그래도 처음 머리 올린 거 치고는 나쁘지 않았던 거 같다. 드라이버 230야드 정도.. 2022. 12. 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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